두 단체는 결선을 통해 대통령상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의 향방을 가리는 열띤 경연을 펼친다. 본선에 참가했던 10분 작품을 30분으로 확장하고 무대 구성, 조명, 영상, 무대장치, 소품 등 각 팀이 발휘할 수 있는 역량을 최대치로 구현한다.
한편 한국무용협회는 올해 무용계 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예술가로 정승희 한국예술종합학교 명예교수, 김윤수 전 인천시립무용단 예술감독, 유재성 서울시무용단 단원·발레리나 안주원이 각각 ‘대한민국 최고무용가상’ ‘크레이티브 아티스트’ ‘김백봉상’ 수상자로 결정했다. 또 특별상은 유연식 서울특별시 문화본부장, 김옥랑 옥랑문화재단 이사장이 받았다.
나윤석 기자 nagija@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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