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스마트 홈 서비스에 나섰다.
SK건설은 스마트홈 솔루션 기업 다산지앤지와 국내 건설사 최초로 AI 스마트홈 기술인 ‘SK VIEW AI 홈서비스(SKAI·스카이)를 개발해 공동 특허출원을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스카이는 재실감지·자동제어·음성인식 기술 등을 딥러닝 서버에 결합한 스마트홈 기술이다. 스카이의 AI는 사용자 생활패턴을 학습해 자동으로 입주자의 선호 온도를 설정하고 외기 온도 예보를 반영해 실별 최적온도를 자동으로 제어한다. 또 재실 여부와 수면 상태를 판단해 자동 조명 소등, 콘센트 차단, 자동환기시스템 제어 등 맞춤형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전승태 SK건설 건축주택사업부문장은 “SK뷰 단지에 스카이를 단계적으로 적용해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절감함으로써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SK건설은 스마트홈 솔루션 기업 다산지앤지와 국내 건설사 최초로 AI 스마트홈 기술인 ‘SK VIEW AI 홈서비스(SKAI·스카이)를 개발해 공동 특허출원을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스카이는 재실감지·자동제어·음성인식 기술 등을 딥러닝 서버에 결합한 스마트홈 기술이다. 스카이의 AI는 사용자 생활패턴을 학습해 자동으로 입주자의 선호 온도를 설정하고 외기 온도 예보를 반영해 실별 최적온도를 자동으로 제어한다. 또 재실 여부와 수면 상태를 판단해 자동 조명 소등, 콘센트 차단, 자동환기시스템 제어 등 맞춤형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전승태 SK건설 건축주택사업부문장은 “SK뷰 단지에 스카이를 단계적으로 적용해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절감함으로써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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