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오늘의 작가상에 백온유(사진) 소설가가 뽑혔다. 민음사는 제44회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으로 백 작가의 ‘유원’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백 작가의 첫 소설인 유원은 비극적인 화재 사건에서 살아남은 18살 주인공 ‘유원’의 이야기다. 제13회 창비청소년문학상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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