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경(사진) 한미전선 대표가 지난 20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전기공사협회에서 열린 ‘제23회 한국전기문화대상’ 시상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성 대표는 지난 50년간 전선업계에 종사하며 모범적인 기업운영과 고용창출로 국가기반산업인 전력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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