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요리를 만들 수 있도록 레시피를 담은 홈페이지 ‘오키친(O’Kitchen)’을 오픈했다.

26일 오뚜기에 따르면, 소비자들이 반찬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한 메뉴를 쉽게 따라 만들도록 ‘오뚜기 키친’의 줄임말인 오키친 홈페이지를 선보였다. 접속하는 기기에 따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끔 모바일 버전과 PC 버전을 모두 구축했으며 레시피 화면은 직관적 이해를 돕도록 보기 쉽게 제작했다.

각 레시피에는 조리시간, 준비시간, 인분 수, 영양정보를 비롯한 각종 정보를 담았다. 또 링크 전달과 이메일 발송, 인쇄 기능 등을 적용해 활용도도 높였다. 요리에 사용된 오뚜기 제품을 구매하고 싶은 소비자를 위해 ‘오뚜기몰’ 판매 페이지로 바로 연결되는 기능도 적용했다. 레시피는 오뚜기 제품명이나 요리명, 재료명, 조리방법, 사용된 조리도구 등을 검색해 찾아볼 수 있다. 여름, 겨울 등의 계절이나 캠핑, 생일, 파티 등 상황 맞춤형 레시피 제안, 얼큰·새콤·단짠 등 맛에 관련된 키워드로도 검색이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레시피 정보를 제공해 소비자들의 메뉴 고민을 덜어주고 나아가 건강하고 맛있게 요리하는 식문화를 조성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홈페이지 레시피는 오뚜기 연구원과 셰프, 마케터들의 추천과 설문조사를 토대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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