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의 건강식품 브랜드 ‘tft’가 남성들을 위한 브랜드 ‘마노플랜(manoplan)’을 선보였다. tft는 최근 개시한 온라인몰을 통해 매출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27일 빙그레에 따르면, ‘남성을 위한 건강 플랜’이라는 뜻인 마노플랜은 원료의 함량부터 부원료의 선정까지 남성을 위한 설계에 중점을 뒀다. 직관적이고 간편한 취식 방식을 채택해 남성들의 취향에 알맞도록 했다.

마노플랜은 tft가 지난해 내놓은 여성 건강브랜드 ‘비바시티’에 이은 두 번째 하위브랜드다.

마노플랜의 첫 번째 제품은 ‘마노플랜 간건강&활력’으로, 업무·음주·스트레스로 건강을 챙기기 힘든 남성들을 배려했다. 상단부에는 밀크시슬 캡슐이, 하단부에는 활력 비타민 드링크가 있는 구조다. 하단부 비타민 음료에는 비타민 B군을 중심으로 홍삼 농축액, L-아르지닌을 포함한 8종의 부원료와 아연의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인 8.5㎎이 함유돼 있다.

권승현 기자 ktop@munhwa.com
권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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