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 교육엔 공사 주거복지처장과 관련 분야 교수, 기업 주거복지 담당자가 연사로 나섰다. 청년들은 도시재생 사업이 진행 중인 서울 노원구 백사마을과 강원 강릉시 주문진 불당골 주민 및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팀별 과제 주제는 아동·청년·노인·이주민·노숙인 주거의 질 향상 방안이 주어졌다. 우수 활동팀은 빈집을 활용해 이주민 주거권을 개선하자는 아이디어를 제시한 O2A4팀(사진)이 선정됐다.
노기섭 기자 mac4g@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