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기업데이터, 사람인, 잡플래닛과 공동으로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 586개사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중 2018년 이후 3년 연속 선정된 곳은 122개사다.
선정 평가위원회는 전국 520만 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매출액, 수익률, 신용등급 등 정량평가를 시행해 1만3000곳을 선별했다. 이후 직원들이 소속기업을 자체 평가하는 정성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부분별로는 △복지·급여 부문 ‘디딤365’ △사내문화 부문 ‘씨앤지하이테크’ △승진기회 및 가능성 부문 ‘엠투아이코퍼레이션’ △워라밸(일·생활 균형) 부문 ‘우성양행’ △CEO 비전 및 철학 부문 ‘이노레드’ △임원역량 부문 ‘토와한국’ △성장 가능성 부문 ‘페렌벨’ △직원추천율 부문 ‘흥아기연’ 등 8개 기업이 뽑혔다.
권승현 기자 ktop@munhwa.com
선정 평가위원회는 전국 520만 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매출액, 수익률, 신용등급 등 정량평가를 시행해 1만3000곳을 선별했다. 이후 직원들이 소속기업을 자체 평가하는 정성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했다. 부분별로는 △복지·급여 부문 ‘디딤365’ △사내문화 부문 ‘씨앤지하이테크’ △승진기회 및 가능성 부문 ‘엠투아이코퍼레이션’ △워라밸(일·생활 균형) 부문 ‘우성양행’ △CEO 비전 및 철학 부문 ‘이노레드’ △임원역량 부문 ‘토와한국’ △성장 가능성 부문 ‘페렌벨’ △직원추천율 부문 ‘흥아기연’ 등 8개 기업이 뽑혔다.
권승현 기자 ktop@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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