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아웃도어 제품이 올해 겨울 아웃도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를 중심으로 스타일과 친환경 트렌드와 가치 소비를 충족시키는 패션 아이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아웃도어 업계에서는 올겨울 아웃도어 트렌드로 △짧은 패딩 △양면(리버시블) 플리스 △친환경 패션을 제시한 바 있다.
플리스와 쇼트 패딩의 매력을 한 벌로 즐길 수 있는 노스페이스의 ‘노벨티 비 베터 플리스 재킷’은 겉감(플리스 면)과 안감(패딩 면)에 상이한 컬러와 재질감을 적용해 세련미와 스포티 함을 동시에 연출할 수 있는 대표 제품으로 꼽힌다. 페트병 리사이클링 안감은 물론, 리사이클링 나일론 겉감에 옥수수 추출 바이오 원료와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가 합쳐진 친환경 인공 충전재 ‘에코 티볼’까지 총 3가지 리사이클링 소재가 적용됐다.
‘근육맨 패딩’이라는 애칭으로 쇼트 패딩 인기를 이끌고 있는 ‘눕시 재킷’도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받았다. 리사이클링 폴리에스터, 리사이클링 나일론 및 리사이클링 지퍼 등을 적용한 친환경 아이템으로 진화해 이번에 새롭게 출시됐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를 중심으로 스타일과 친환경 트렌드와 가치 소비를 충족시키는 패션 아이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아웃도어 업계에서는 올겨울 아웃도어 트렌드로 △짧은 패딩 △양면(리버시블) 플리스 △친환경 패션을 제시한 바 있다.
플리스와 쇼트 패딩의 매력을 한 벌로 즐길 수 있는 노스페이스의 ‘노벨티 비 베터 플리스 재킷’은 겉감(플리스 면)과 안감(패딩 면)에 상이한 컬러와 재질감을 적용해 세련미와 스포티 함을 동시에 연출할 수 있는 대표 제품으로 꼽힌다. 페트병 리사이클링 안감은 물론, 리사이클링 나일론 겉감에 옥수수 추출 바이오 원료와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가 합쳐진 친환경 인공 충전재 ‘에코 티볼’까지 총 3가지 리사이클링 소재가 적용됐다.
‘근육맨 패딩’이라는 애칭으로 쇼트 패딩 인기를 이끌고 있는 ‘눕시 재킷’도 윤리적 다운 인증(RDS)을 받았다. 리사이클링 폴리에스터, 리사이클링 나일론 및 리사이클링 지퍼 등을 적용한 친환경 아이템으로 진화해 이번에 새롭게 출시됐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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