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GOT7(갓세븐)이 새 앨범과 신곡으로 미국 아이튠즈 차트를 석권했다.

갓세븐은 지난 30일 발매한 정규 4집 ‘브레스 오브 러브: 라스트 피스(Breath of Love: Last Piece)’와 타이틀곡 ‘라스트 피스’로 1일 미국 아이튠즈 앨범 및 송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라스트 피스’의 뮤직비디오 역시 화려한 군무와 감각적인 연출로 관심을 끌며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에 올랐다. 또한 이 곡은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인 지니뮤직의 일간 차트 정상에도 등극했다.

김인구 기자
김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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