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뷰 돌파하며 인기 동영상으로

BYC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속모델 오마이걸의 아린과 제작한 ‘아린이의 겨울은 BYC로 따뜻주의보!’ 영상을 공개했다고 2일 밝혔다. 영상은 지난달 첫 공개 후 200만 뷰를 넘어서며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 속 아린은 심심한 집콕 라이프 중 BYC 제품들로 겨울을 준비하는 콘셉트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아린은 겨울 필수템 ‘BYC 보디히트’와 입을수록 편안한 ‘BYC 속옷’, 탄력짱짱 ‘BYC 스타킹’, 포근한 ‘BYC 프리스’ 등 BYC 제품들로 겨울 스타일링에 나섰다.
BYC는 지난 4월부터 아린과 BYC의 첫 만남, BYC 쇼핑몰 4주년, 광고 촬영 현장, BYC 아린 쿨웨어로 여름나기 등 17가지 종류의 다양한 영상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하며 아린과의 추억을 공유해왔다. BYC 공식 영상에서만 볼 수 있는 ‘오마이걸 아린’의 사랑스러움에 많은 팬들과 BYC 소비자들이 관심을 보이며 총 조회수 약 2000만 회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6월 공개한 BYC 쿨웨어와 함께한 “BYC, 오마이걸 아린이의 여름일기!” 영상은 780만 뷰를 돌파하며 최대 조회수를 남기기도 했다.
BYC 관계자는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아린과 BYC의 케미가 영상에 담겨 또 다른 재미를 만들어낸 것 같다”며 “오랜 역사를 지닌 브랜드인 만큼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넓혀 나가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임대환 기자
임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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