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광방송협회는 이명환(사진) 상근부회장이 문화체육관광부가 4일 개최한 ‘광고산업 발전 유공자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부회장은 민간 전광판을 통한 국가정책광고 제도를 최초로 도입하고,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을 위해 노력하는 등 건전한 광고문화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이날 오전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 대회의장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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