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은 7일 민간구호단체인 ‘희망브리지’, 골프브랜드인 ‘볼빅’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KF94 보건용 마스크 기부활동 및 판매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서울 마포구 신수동 희망브리지 본관에서 김종수(사진 오른쪽 세 번째) GS리테일 MD 본부장, 송필호(〃 네 번째) 희망브리지 회장, 윤성용(〃 다섯 번째) 볼빅 전무 등이 제휴 협약식을 하고 있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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