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사진)는 10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자격시험 활용사례 수기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대상 1명 등 총 11명에게 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은 김선영 씨(‘탈락과 합격 사이, 컴퓨터 활용능력이 있었다’)가 받았다. 공모전은 대한상의가 시행하는 자격시험이 취업, 진학 등에 도움을 주는 사례를 발굴하고 자격증 활용방안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상의는 워드프로세서, 비서, 유통관리사, 무역영어 등 국가기술자격시험 및 국가 자격공인자격시험을 주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