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애자일 데모데이는 지주사 미래혁신단과 LS 계열사들이 애자일 경영 기법을 도입해 도출한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는 행사다. 애자일 경영은 회사에서 각 조직 간 경계를 허물어 업무 진행과 의사결정의 신속함과 효율을 높이는 기법을 말한다.
그룹의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는 미래혁신단 단장은 구자은(사진) LS엠트론 회장이 맡고 있다. 올해 주제는 ‘Be Agile’이다. 구 단장은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과 혁신에 대한 당부’라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변화는 시도하지 않고는 이룰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는 데 애자일 트랜스포메이션이 유효한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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