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축평원)은 ‘2020 안전혁신대상’ 공공식품안전 부문에서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안전혁신대상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 재산 보호를 목적으로 한국서비스경영학회와 한국혁신연구원이 공동 주관해 기관의 안전체질도를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안전혁신위원회가 조직 구성원, 외부전문가, 협력업체, 국민 참여에 기반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경영시스템 △안전문화 △안전행동 등을 심사 평가한다.
축평원은 지난해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수립, 안전을 기관 핵심가치로 반영하고 지원의 관리감독자와 함께 노사안전결의대회를 추진하는 등 기관의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특히 축평원의 근무 환경은 도축장에 품질평가사가 파견을 나가는 특수한 형태기 때문에 현장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사업주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요소를 개선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또 물리적 보호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2인이 근무하는 소규모 사무실에는 화분을 배치하는 등 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대폭 개선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식이다.
장승진 축평원 원장은 “전 직원이 대내외적으로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축평원은 앞으로도 국민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공공식품안전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 농림축산식품부·문화일보 공동기획
안전혁신대상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 재산 보호를 목적으로 한국서비스경영학회와 한국혁신연구원이 공동 주관해 기관의 안전체질도를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안전혁신위원회가 조직 구성원, 외부전문가, 협력업체, 국민 참여에 기반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경영시스템 △안전문화 △안전행동 등을 심사 평가한다.
축평원은 지난해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수립, 안전을 기관 핵심가치로 반영하고 지원의 관리감독자와 함께 노사안전결의대회를 추진하는 등 기관의 안전의식 강화를 위해 노력했다. 특히 축평원의 근무 환경은 도축장에 품질평가사가 파견을 나가는 특수한 형태기 때문에 현장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 사업주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요소를 개선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또 물리적 보호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2인이 근무하는 소규모 사무실에는 화분을 배치하는 등 직원들의 근무 환경을 대폭 개선해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는 식이다.
장승진 축평원 원장은 “전 직원이 대내외적으로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축평원은 앞으로도 국민과 직원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공공식품안전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 농림축산식품부·문화일보 공동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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