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왼쪽)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6일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피트 부티지지 전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이 배석한 가운데 부티지지 전 시장의 교통부 장관 지명 사실을 발표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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