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미스트롯’의 주인공 송가인이 26일 정규 2집과 함께 자서전 ‘송가인이어라’를 출간한다.

책에는 송가인의 인간적 면모가 들어 있다. 지난해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기 전의 무명생활, 그리고 가장 사랑받는 가수가 되기까지의 삶이 펼쳐진다. 어릴 적 사진부터 콘서트 현장과 무대 뒷모습, 자서전을 위해 촬영한 화보 등도 특별 부록으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앞서 예고한 대로 정규 2집도 동시에 발표된다. 정규 1집 ‘엄마 아리랑’ 이후 13개월 만이다.

소속사인 포켓돌스튜디오 측은 “항상 응원해주는 팬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송가인이 26일 자신의 생일에 맞춰 새 앨범과 책을 발매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인구 기자
김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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