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재확산으로 재택 근무자가 늘어나면서 21일 오전 7시 30분 자유로 일산대교 부근의 출근길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개화IC-여의상류IC 구간의 이동 소요 시간을 알려 주는 전광판에도 이날 같은 시간 평상시(50분)의 절반 수준에 근접한 ‘32분’이 찍혀 있다.

김동훈 기자 dhk@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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