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21일 오후 청와대에서 제3차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원회의를 주재하고 ‘국가 연구개발(R&D) 100조원 시대’ 전략을 논의한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대통령을 위원장으로 하는 과학기술 최상위 회의체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민간기업 기술혁신 선제적 지원 전략 ▲국민 안전과 쾌적한 삶을 실현하는 연구개발 전략 등 2개 안건을 논의·확정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으로 힘들어진 민간기업의 기술개발 투자와 사업화 지원에 총력을 다하는 한편, 기후변화·감염병·미세먼지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연구개발 정책의 우선순위를 두고 더 많은 투자를 하기 위한 방안 등이 논의된다. 회의는 청와대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간 영상회의로 개최된다.
민병기 기자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민간기업 기술혁신 선제적 지원 전략 ▲국민 안전과 쾌적한 삶을 실현하는 연구개발 전략 등 2개 안건을 논의·확정할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으로 힘들어진 민간기업의 기술개발 투자와 사업화 지원에 총력을 다하는 한편, 기후변화·감염병·미세먼지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연구개발 정책의 우선순위를 두고 더 많은 투자를 하기 위한 방안 등이 논의된다. 회의는 청와대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간 영상회의로 개최된다.
민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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