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계가 설 명절을 앞두고 일제히 선물세트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홈플러스는 지난 17일부터 설 선물세트 예약을 받기 시작했다. 이마트와 SSG닷컴은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롯데마트는 24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각각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에 나선다. 농협유통도 24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22일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설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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