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퀸튼 바이필드(등번호 19)가 24일 오전(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의 에드먼턴에서 열린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주니어하키선수권대회에서 러시아의 자하르 바르다코프(등번호 11)와 치열한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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