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DL E&C로 출범하는 대림산업이 서울 돈의문사옥 이전과 함께 협력회사와 상생에 팔을 걷어붙였다. 대림산업은 ‘협력회사의 성장이 곧 대림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다’는 경영철학을 토대로 단편적 지원이 아닌 장기적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해 협력회사의 체질 강화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대림산업은 지난 22일 협력사와 함께하는 ‘한숲 파트너스 데이’를 비대면 화상회의 참여방식으로 진행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행사 연기 및 취소 방안이 검토됐지만 상생 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열었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대림산업은 지난 22일 협력사와 함께하는 ‘한숲 파트너스 데이’를 비대면 화상회의 참여방식으로 진행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행사 연기 및 취소 방안이 검토됐지만 상생 의지를 강화하기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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