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가 자체 개발한 ‘자동차 헤드램프용 자외선(UV) 하드코팅 도료’가 세계 최초로 미국 자동차 안전 부품 인증 기관(AMECA)으로부터 8년 인증을 받았다.

24일 KCC에 따르면 AMECA는 미국에서 생산하고 주행하는 자동차 내부 장비의 안전성과 적합성 등을 인증하는 기관으로,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필수 인증으로 꼽힌다. 특히, 자동차 헤드램프의 경우 AMECA 3년 이상의 인증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곽선미 기자 gs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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