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업계 최초… “광고업 전반 동반성장 문화 확산 기대”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권기홍·사진 왼쪽)와 이노션(대표 이용우)은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하는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이노션은 협력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를 통한 임금격차 해소를 위해 향후 3년간 협력 중소기업과 임직원에게 총 43억 원 규모의 혁신주도형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권기홍 위원장은 “광고업계 최초로 이노션과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맺게 된 것을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각종 판로지원, 창업기업 육성 등 광고업 전반의 동반성장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온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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