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24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47.04포인트(1.70%) 오른 2,806.86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5.51포인트(0.60%) 오른 928.68에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4.9원 내린 달러당 1,103원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연합뉴스) 24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47.04포인트(1.70%) 오른 2,806.86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5.51포인트(0.60%) 오른 928.68에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종가보다 4.9원 내린 달러당 1,103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가 24일 사상 처음으로 2,800선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새로 썼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47.04포인트(1.70%) 오른 2,806.86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종전 최고치(2,778.68)를 사흘 만에 경신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2.78포인트(0.10%) 오른 2,762.60으로 출발하며 장 초반 지난 14일 세운 장중 최고치(2,782.79)를 넘어섰다. 오후 들어 상승 폭이 커지며 2,800선 고지를 밟았다.

코스닥은 전날보다 5.51포인트(0.60%) 오른 928.68에 마감했다.

지수는 전장보다 1.17포인트(0.13%) 오른 924.34에 개장해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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