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관계자들이 29일 인천공항에서 국내 제약업체 한국코러스가 위탁생산한 러시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 ‘스푸트니크 V’를 모스크바행 화물기 OZ795에 싣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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