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이 보건복지부 제4기(2021∼2023)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에서 상급종합병원으로 지정됐다. 상급종합병원은 중증 질환에 대해 난도 높은 의료 행위를 전문적으로 하는 종합병원으로, 인력, 시설, 장비, 진료, 교육 등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병원을 복지부 장관이 3년마다 지정한다. 이대목동병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펼쳤다. 코로나19 발생 극 초기인 2월 10일부터 선별진료소를 운영했고 호흡기전용 외래진료소 분리, 선별진료소 호흡기병동 등을 운영하며 국민안심병원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했다. 9월에는 서울시 지정 ‘코로나19 중증 환자 전담치료병상’으로 지정되면서 35개 병상 규모 병동 1개 전체를 코로나19 중증 환자 전담 치료 병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은 “중증 질환 연구와 진료에 앞장서고 권역응급의료센터를 통한 응급 환자 진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재규 jqnote91@munhwa.com
유재두 이대목동병원장은 “중증 질환 연구와 진료에 앞장서고 권역응급의료센터를 통한 응급 환자 진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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