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과 e스포츠 마케팅 파트너십 체결

게임 ‘카트라이더’에 포르쉐의 최초 순수 전기차 타이칸 4S가 등장한다.

포르쉐코리아는 넥슨과 e스포츠 마케팅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카트라이더 지식재산권(IP) 기반 PC와 모바일 게임에서 타이칸 4S 카트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타이칸 카트는 오는 21일과 29일 각각 PC게임 카트라이더, 모바일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적용될 예정이다.

넥슨은 이번 제휴를 기념해 카트라이더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13일까지 카트라이더에서 사전예약 참여 시 ‘레전드 파츠 X’와 ‘파츠 조각 1000개’를, 1월 28일까지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서 사전예약 참여 시 ‘포르쉐 타이칸 4S 카트 바디(7일권)’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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