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평화유지군(PKO) 창설·운영에 핵심 역할을 한 브라이언 어커트(사진) 전 유엔 사무차장이 지난 2일 101세로 별세했다고 뉴욕타임스(NYT)와 AP통신이 3일 보도했다. 영국 출신인 어커트 전 사무차장은 2차 대전 때 영국군과 정보기관에서 복무했고, 전후엔 유엔으로 옮겨 평화유지군을 만들고 지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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