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이사 이재실·사진)은 지난 5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0년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일자리창출지원 부문 고용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2018년 6월 159명이었던 임직원을 지난해 6월 기준 388명으로 155% 늘리는 등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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