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광주 북구청 직장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과 교사가 신축년(辛丑年) 소의 해를 맞아 투명 아크릴판에 흰 소를 그려 넣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