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한 전통시장 상점가 활성화 사업 4개 부문과 서울시의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 지원사업 등에 선정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에 힘을 모았다. 아울러 서울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 및 50플러스 보람 일자리 시범사업, 고용노동부의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등에도 선정돼 고용 한파 극복 의지를 다졌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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