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김선갑 구청장·사진)는 는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 와중에도 총 150건에 이르는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추진한 전통시장 상점가 활성화 사업 4개 부문과 서울시의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 지원사업 등에 선정돼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 회복에 힘을 모았다. 아울러 서울시의 청년 일자리 창출 사업 및 50플러스 보람 일자리 시범사업, 고용노동부의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 등에도 선정돼 고용 한파 극복 의지를 다졌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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