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가 실리콘 자회사들을 미국 자회사인 모멘티브퍼포먼스머티리얼스(모멘티브)에 넘기는 등 실리콘 사업 구조를 재정비한다.
KCC는 KCC실리콘을 비롯해 실리콘 사업 부문 자회사들을 모멘티브에 양도하고, 모멘티브의 지주회사인 MOM홀딩스의 주식 2만1468주를 약 3998억 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7일 밝혔다. KCC 관계자는 “이번 양도를 통해 모멘티브에 대한 KCC의 책임경영을 강화할 것”이라며 “양사의 역량을 모아 균형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곽선미 기자 gsm@munhwa.com
KCC는 KCC실리콘을 비롯해 실리콘 사업 부문 자회사들을 모멘티브에 양도하고, 모멘티브의 지주회사인 MOM홀딩스의 주식 2만1468주를 약 3998억 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7일 밝혔다. KCC 관계자는 “이번 양도를 통해 모멘티브에 대한 KCC의 책임경영을 강화할 것”이라며 “양사의 역량을 모아 균형 있는 사업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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