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등에 따라 사회적으로 비대면 서비스 수요가 급증한 가운데 기아자동차가 비대면 정비 서비스를 강화한다.
기아차는 이달부터 강원, 제주를 포함한 전국에서 비대면 차량 정비 서비스 ‘K딜리버리(Delivery)’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아울러 기아차는 직영 서비스센터를 중심으로 K딜리버리 운영 시간을 더욱 확대해 서비스센터 운영시간 외에도 고객이 차량을 보내거나 받을 수 있도록 연내 시스템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기아차는 이달부터 강원, 제주를 포함한 전국에서 비대면 차량 정비 서비스 ‘K딜리버리(Delivery)’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아울러 기아차는 직영 서비스센터를 중심으로 K딜리버리 운영 시간을 더욱 확대해 서비스센터 운영시간 외에도 고객이 차량을 보내거나 받을 수 있도록 연내 시스템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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