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가족뿐만 아니라 지인도 결합 가능한 요금 결합 서비스 ‘U+투게더’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5세대(G) 네트워크를 비롯해 롱텀에볼루션(LTE), 인터넷 요금 등을 결합할 수 있는 이 서비스는 5명까지 가능하며, 2인 결합 시 각 1만 원, 4~5인은 각 2만 원이 할인된다. 추가로 선택약정 25% 할인과 LG유플러스의 ‘LTE요금그대로약정’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예컨대 4인 결합을 한 8만5000원짜리 5G 무제한 요금제 고객은 결합 2만 원, 선택약정 2만1250원, LTE요금그대로약정 5250원 등 총 4만6500원을 할인받아 월 3만8500원만 내면 된다.

이승주 기자 sj@munhwa.com
이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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