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송은미술대상전 대상에 미디어 작가 조영주(사진)가 선정됐다. 신이피, 오종, 전현선은 우수상을 받는다. 송은문화재단은 서울 압구정동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 송은미술대상전을 통해 조 작가를 최종 대상 작가로 뽑았다고 11일 밝혔다. 송은문화재단은 고 유성연 에스티인터내셔널(옛 삼탄) 명예회장이 사재를 출연해 설립했으며, 송은미술대상은 신진 작가들을 지원하기 위해 유상덕 에스티인터내셔널 회장이 지난 2001년 제정했다.

장재선 선임기자 jeije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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