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서 열리는 스위스 명품시계 브랜드 ‘위블로’ 마스터피스 전시에서 10일 1억3000만 원대 ‘스피릿 오브 빅뱅 레인보우’가 진열돼 있다.

갤러리아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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