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은 고용노동부의 공정안전관리(PSM) 이행 상태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P’등급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공정안전관리 평가는 중대 산업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공장의 물적·인적 안정성을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4년마다 정기 평가가 시행된다.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2012년 P등급을 받은 이후 3회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지난 2019년 말 기준 수도권 575곳 사업장 중 약 1.2%(7곳)만 P등급을 획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K인천석유화학은 안전·보건·환경(Safety·Health·Environment)경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난 2006년부터 4000억 원 이상을 이 분야에 투자해왔다. 지난해부터는 자체적인 안전 비전과 안전 수칙을 수립해 세계 수준의 안전 관리 체계와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곽선미 기자 gsm@munhwa.com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2012년 P등급을 받은 이후 3회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지난 2019년 말 기준 수도권 575곳 사업장 중 약 1.2%(7곳)만 P등급을 획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SK인천석유화학은 안전·보건·환경(Safety·Health·Environment)경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난 2006년부터 4000억 원 이상을 이 분야에 투자해왔다. 지난해부터는 자체적인 안전 비전과 안전 수칙을 수립해 세계 수준의 안전 관리 체계와 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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