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해상(사진) 해마로 대표이사가 제36대 대한레슬링협회장으로 당선됐다. 조 당선자는 지난 11일 진행된 회장 선거에서 총 투표수 143표 중 76표를 얻어 김재원 전 국회의원(63표)을 제쳤다. 임기는 2025년 1월까지다. 조 당선자는 식품업체인 해마로를 운영하는 기업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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