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은 이집트에 아프리카 첫 케이블 공장을 준공했다고 13일 밝혔다.
LS전선은 지난해 1월 이집트 카이로 인근 산업도시(10th of Ramadan City)에 현지 케이블 전문 시공업체인 만(MAN)과 합작법인(LSMC)을 설립했다. LSMC는 주로 발전소와 변전소 간 철탑에 가설되는 가공 송전선을 생산한다. LSMC는 최근 이집트 전력청과 신도시 전력망 구축을 위한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 공장 준공과 함께 양산에 들어갔다. LS전선은 동아프리카와 중동 국가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권도경 기자 kwon@munhwa.com
LS전선은 지난해 1월 이집트 카이로 인근 산업도시(10th of Ramadan City)에 현지 케이블 전문 시공업체인 만(MAN)과 합작법인(LSMC)을 설립했다. LSMC는 주로 발전소와 변전소 간 철탑에 가설되는 가공 송전선을 생산한다. LSMC는 최근 이집트 전력청과 신도시 전력망 구축을 위한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 공장 준공과 함께 양산에 들어갔다. LS전선은 동아프리카와 중동 국가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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