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효성 없는 말장난 대책으로 업계 두 번 죽여”
국민의힘이 15일 헬스장 및 관련 업계의 애로사항 청취 및 금융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한다.
국민의힘 정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시 국회 본청에서 ‘헬스장 업계 금융지원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헬스장·건강기능식품·헬스기구 업계 관계자와 금융위원회 관계자를 만나 영업정지로 인한 피해 내용을 들을 예정이다.
국회 정무위 야당 간사인 성일종 비상대책위원이 주관한 해당 간담회에는 이종배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김재섭 비상대책위원과 금융위원회 김태현 사무처장·선욱 산업금융과장·남동우 기획재정담당관, 헬스장관장연합회 김성우 회장, 건강기능식품 쇼핑몰 김웅서 대표, 헬스기구 업체 임성규 대표 등이 참여한다.
국민의힘은 헬스 업종 종사자들의 피해 상황을 파악해 대책안을 마련해보겠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최근 정부가 영업금지 조치를 내렸던 모든 실내체육시설에 대해 ‘조건부 재개’ 방침을 정한 데 대해 “실효성 없는 말장난 대책으로 업계를 두 번 죽이고 있다”고 맹비난한 바 있다.
김현아 기자
국민의힘이 15일 헬스장 및 관련 업계의 애로사항 청취 및 금융지원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한다.
국민의힘 정책위원회는 이날 오전 11시 국회 본청에서 ‘헬스장 업계 금융지원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열고 헬스장·건강기능식품·헬스기구 업계 관계자와 금융위원회 관계자를 만나 영업정지로 인한 피해 내용을 들을 예정이다.
국회 정무위 야당 간사인 성일종 비상대책위원이 주관한 해당 간담회에는 이종배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김재섭 비상대책위원과 금융위원회 김태현 사무처장·선욱 산업금융과장·남동우 기획재정담당관, 헬스장관장연합회 김성우 회장, 건강기능식품 쇼핑몰 김웅서 대표, 헬스기구 업체 임성규 대표 등이 참여한다.
국민의힘은 헬스 업종 종사자들의 피해 상황을 파악해 대책안을 마련해보겠다는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최근 정부가 영업금지 조치를 내렸던 모든 실내체육시설에 대해 ‘조건부 재개’ 방침을 정한 데 대해 “실효성 없는 말장난 대책으로 업계를 두 번 죽이고 있다”고 맹비난한 바 있다.
김현아 기자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