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성주군과 농산물 온라인거래 활성화 MOU 체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성주 참외’를 온라인경매를 통해 판매한다.
aT의 농식품거래소와 경북 성주군은 성주군 농산물의 유통판로 확대와 온라인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aT와 성주군은 aT 온라인경매시스템을 통한 성주군 농산물 온라인 판매활성화와 마케팅 지원을 통한 성주군 농산물 판매확대 등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aT는 지난 2019년 ‘산지-도매단계-소매단계’를 거치는 기존 농산물 유통과정의 비효율성을 해소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신 유통모델인 온라인경매시스템을 도입해 중점 추진 중이다. 또 농식품 온라인 유통혁신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해 7월에 농식품거래소를 정식 개소해 농산물 산지 온라인경매를 추진해, 2020년 거래실적이 2019년 시범사업 대비 30배 이상 증가한 156억 원에 이르기도 했다.
aT는 이번 성주군과의 협력을 시작으로 제주와 전남과도 해당 지역 농산물의 판로확대와 온라인거래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윤영배 aT 농식품거래소 본부장은 “최근 통신과 영상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농산물 온라인거래가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aT의 온라인경매플랫폼을 통해 생산농민과 도시소비자가 함께 상생해 나가는 대표 농산물 유통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정민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성주 참외’를 온라인경매를 통해 판매한다.
aT의 농식품거래소와 경북 성주군은 성주군 농산물의 유통판로 확대와 온라인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aT와 성주군은 aT 온라인경매시스템을 통한 성주군 농산물 온라인 판매활성화와 마케팅 지원을 통한 성주군 농산물 판매확대 등을 위해 상호협력하기로 했다.
aT는 지난 2019년 ‘산지-도매단계-소매단계’를 거치는 기존 농산물 유통과정의 비효율성을 해소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신 유통모델인 온라인경매시스템을 도입해 중점 추진 중이다. 또 농식품 온라인 유통혁신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지난해 7월에 농식품거래소를 정식 개소해 농산물 산지 온라인경매를 추진해, 2020년 거래실적이 2019년 시범사업 대비 30배 이상 증가한 156억 원에 이르기도 했다.
aT는 이번 성주군과의 협력을 시작으로 제주와 전남과도 해당 지역 농산물의 판로확대와 온라인거래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윤영배 aT 농식품거래소 본부장은 “최근 통신과 영상기술의 발달에 힘입어 농산물 온라인거래가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aT의 온라인경매플랫폼을 통해 생산농민과 도시소비자가 함께 상생해 나가는 대표 농산물 유통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정민 기자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