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이 토탈 마케팅 솔루션 전문 계열사 ‘섹타나인(Secta9ine)’을 오는 19일 공식 출범한다.
SPC는 그동안 축적한 플랫폼 비즈니스 기술력과 마케팅 역량, 정보통신기술(ICT) 사업 인프라를 결집한 섹타나인을 본격 가동한다고 18일 밝혔다.
섹타나인은 ICT 계열사인 ‘SPC네트웍스’와 2200만 회원의 해피포인트 등 다양한 마케팅플랫폼 사업을 펼쳐온 ‘SPC클라우드’의 합병을 통해 이뤄졌다.
초대 대표이사에는 삼성SDS를 거쳐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를 역임하는 등 ICT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 경험을 갖춘 이경배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섹타나인은 ‘스마트 라이프 테크놀로지 컴퍼니’(Smart Life Technology Company)라는 비전 아래 그룹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가속화하고, 테크놀로지 기반의 마케팅 플랫폼 사업을 주도할 예정이다. 사명에는 9개(Nine)의 사업 조직(Secta)들이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하며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김온유 기자 kimonu@munhwa.com
SPC는 그동안 축적한 플랫폼 비즈니스 기술력과 마케팅 역량, 정보통신기술(ICT) 사업 인프라를 결집한 섹타나인을 본격 가동한다고 18일 밝혔다.
섹타나인은 ICT 계열사인 ‘SPC네트웍스’와 2200만 회원의 해피포인트 등 다양한 마케팅플랫폼 사업을 펼쳐온 ‘SPC클라우드’의 합병을 통해 이뤄졌다.
초대 대표이사에는 삼성SDS를 거쳐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이사를 역임하는 등 ICT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 경험을 갖춘 이경배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섹타나인은 ‘스마트 라이프 테크놀로지 컴퍼니’(Smart Life Technology Company)라는 비전 아래 그룹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을 가속화하고, 테크놀로지 기반의 마케팅 플랫폼 사업을 주도할 예정이다. 사명에는 9개(Nine)의 사업 조직(Secta)들이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하며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김온유 기자 kimonu@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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