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89명 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3차 대유행 초기 단계인 지난해 11월 25일 382명 이후 54일 만에 300명대로 내려왔다. 이날부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내린 집합금지 명령이 완화되면서 포장·배달만 허용됐던 카페도 식당처럼 오후 9시까지 매장 운영이 가능해졌다. 지난해 11월 24일 이후 55일 만이다. 또 수도권의 헬스장·노래방 등에 적용됐던 집합금지 조치도 이용 인원을 시설 면적 8㎡(약 2.4평)당 1명으로 제한하는 조건 아래 해제됐다.
최재규 기자 jqnote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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