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가입 고객들도 SK텔레콤의 보이는 컬러링 서비스 ‘V 컬러링’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지난해 9월 24일부터 SK텔레콤 고객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V 컬러링은 고객이 미리 설정한 영상을 본인에게 전화한 상대방 휴대전화에 보여주는 ‘영상 컬러링’ 서비스다.
SK텔레콤과 KT는 18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텔레콤 T타워에서 V 컬러링 공동 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KT 고객들도 ‘V 컬러링’ 전용 앱을 설치하고 서비스에 가입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0, 갤럭시노트20울트라 사용자들부터 기기 업데이트를 통해 V 컬러링 영상을 볼 수 있다. 29일부터는 새롭게 출시되는 갤럭시S21, 갤럭시S21플러스, 갤럭시S21울트라 사용 고객들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승주 기자 sj@munhwa.com
SK텔레콤과 KT는 18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텔레콤 T타워에서 V 컬러링 공동 서비스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22일부터 KT 고객들도 ‘V 컬러링’ 전용 앱을 설치하고 서비스에 가입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0, 갤럭시노트20울트라 사용자들부터 기기 업데이트를 통해 V 컬러링 영상을 볼 수 있다. 29일부터는 새롭게 출시되는 갤럭시S21, 갤럭시S21플러스, 갤럭시S21울트라 사용 고객들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이승주 기자 sj@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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