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는 김은수(사진) 대표이사가 제30대 대한사격연맹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8일 밝혔다. 임기는 4년이다. 김 신임 회장은 “대한민국 사격인이라는 그 자체만으로 자긍심이 되고, 향후 도쿄올림픽 등 국제대회에서 한국 사격의 위상이 견고하게 높아질 수 있도록 적극 헌신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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