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글로벌 항공기 엔진 제작사인 영국 롤스로이스사로부터 세계 최초로 항공엔진 부품 양산과 관련한 자체 검토·승인 자격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새로 개발한 항공엔진 부품의 본격 양산·공급에 앞서 진행하는 품질 수준 검증·승인 절차(PPAP)를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이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파트너사 중 최고 수준인 PPAP 1등급(레벨1)을 받은 데 따른 것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국내 창원사업장은 물론 베트남사업장에도 함께 적용된다.
남형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사업장장(상무)은 “롤스로이스가 양산 승인 권한을 위임한 곳은 전 세계 수백 개 파트너사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초”라고 밝혔다.
곽선미 기자 gsm@munhwa.com
이에 따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새로 개발한 항공엔진 부품의 본격 양산·공급에 앞서 진행하는 품질 수준 검증·승인 절차(PPAP)를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이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파트너사 중 최고 수준인 PPAP 1등급(레벨1)을 받은 데 따른 것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국내 창원사업장은 물론 베트남사업장에도 함께 적용된다.
남형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창원사업장장(상무)은 “롤스로이스가 양산 승인 권한을 위임한 곳은 전 세계 수백 개 파트너사 가운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최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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