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의 ‘2021년 공급계획’에 따르면 올해 전체 물량 중 절반이 넘는 1만7600여 가구(61%)를 서울 등 수도권에서 공급한다. 이 중 서울은 4600여 가구다. 이 외 대구, 부산, 광주 등 지방에 1만1000여 가구를 공급한다.
상반기 공급 물량 중 주목되는 단지로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과 경기 평택 영신도시개발지구에 들어서는 ‘평택지제역자이’, 화성 봉담읍 동화지구 A-3블록에 조성하는 ‘봉담자이라피네’ 등이다. 송도국제도시 랜드마크시티지구 A10BL에 들어서는 송도자이 크리스탈오션은 지하 1층∼지상 최고 42층 9개 동, 전용면적 84∼205㎡, 총 1503가구 규모로 전 타입(일부 저층가구 제외)에서 바다 조망이 가능한 친환경 리조트룩으로 들어선다. 평택지제역자이는 지하 2층∼지상 27층 10개 동, 59∼113㎡, 총 1052가구 규모로 도보권에 SRT와 1호선 환승역인 평택지제역이 있어 우수한 교통망을 자랑한다. GS건설 관계자는 “주요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자이’ 브랜드에 특별한 상품을 올해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순환 기자 soo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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