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직접 사과하는 게 맞기에 저의 개인 공간에 조심스럽게 글을 올립니다”라며 “먼저 물의를 일으켜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이유를 불문하고 해서는 안 될 일이었습니다. 안일하게 생각한 저 자신에 대해 후회하고 깊이 반성합니다”라고 고개 숙였다.
한편 박시연은 지난 17일 오전 서울 송파구 한 삼거리에서 자신의 외제차를 몰다가 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0.097%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안진용 기자 realyo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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